파랑새가 불일암 오동나무에 살고 있습니다.
여름철이 되면 날아와 알을 낳고 살다가 때가 되면 떠납니다.
파랑새란 ‘희망과 행복’을 상징합니다.
중국에서는 삼보조(三寶鳥)라고 부르고, 일본에서는 불법승(佛法僧)이라 한다고 합니다.
파랑새는 환상이 아니고 우리 곁에 살고 있습니다.
희망과 행복은 우리 곁에 있습니다
msLee2007 작가의 사진입니다.

msLee2007 작가의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