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갠지스 강은 흰두교의 성지입니다.
갠지스 강가에 소녀가 들고 있는 디아(꽃)을 띄우며 기도를 합니다.
맑은 미소의 소녀!
디아(Dia)에 염원을 담아 소원을 비는 순례객!
갠지스 강은 오염되어 있는 것 같지만
성수이고
불구부정不垢不淨의 강입니다.
코로나가 아니였다면 가 보고 싶은 강가(Ganges)!
그곳에 가면 생각이 비워지고
나를 다시 돌아보게 하는 오묘한 곳입니다.
코로나가
무엇이 중요한지 알게 해 주는 즈음!
시간은 강물처럼 흘러가고
추억은 짙어지고
그리움은 쌓입니다.
디아(Dia)